스타트업 창업자에게 AI 면접·정신건강 평가 솔루션 공급
제네시스랩이 한국사회투자와 손잡고 스타트업 창업자에게 AI 영상면접 ‘뷰인터HR’과 정신건강 자가평가 앱 ‘닥터리슨’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창업자의 정신건강은 초기 스타트업의 성과를 가르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제네시스랩이 ESG·임팩트투자사 한국사회투자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AI 영상면접 솔루션 ‘뷰인터HR’과 정신건강 자가평가 앱 ‘닥터리슨’을 스타트업 창업자에게 무료로 지원합니다. 양사는 초기 스타트업의 성과를 가르는 요소로 창업자의 정신건강을 꼽았습니다.
닥터리슨은 제네시스랩이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 개발한 자가평가 앱입니다. 기분·불안·수면·강박 등 15개 영역의 주요 정신질환을 스마트폰으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뷰인터HR은 스타트업이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의 언어·비언어적 역량을 영상으로 분석할 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