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F 2023에서 닥터리슨을 시연합니다
제네시스랩이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KHF 2023에 참가해 정신건강 자가평가 앱 닥터리슨을 선보입니다. 기분장애와 불안장애, PTSD까지 폭넓은 자가평가 기능이 함께 소개됩니다.
원문: 라포르시안 — [KHF 2023] 제네시스랩, 정신건강 자가 평가 앱 ‘닥터리슨’ 시연
제네시스랩이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F 2023)에 참가해 정신건강 자가평가 앱 닥터리슨을 선보입니다.
닥터리슨은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협력해 만든 앱입니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 본인이나 가족의 정신건강 상태를 간편하게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우울증과 조울증 같은 주요 기분장애와 불안장애,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적응장애 자가평가를 지원합니다.
이어지는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이용자를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 심리상담센터, 자살예방센터, 정신과 병원 등 전국 약 2천여 기관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이영복 대표는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성인 10명 중 약 2.8명이 일생 동안 정신질환을 경험한다”며 꾸준한 자가 점검이 예방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