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피해자 커뮤니티에 닥터리슨 3개월 이용권을 지원합니다
제네시스랩이 시민단체 소진시와 협력해 층간소음 피해자 커뮤니티에 정신건강 자가평가 앱 닥터리슨의 3개월 무제한 이용 버전을 배포합니다.
원문: 베타뉴스 — 제네시스랩, 층간소음 피해자들에 정신건강 자가평가 앱 ‘닥터리슨’ 지원
제네시스랩이 시민단체 소음진동 피해예방 시민모임(소진시)과 협의해 층간소음 피해자 커뮤니티에 정신건강 자가평가 앱 닥터리슨의 3개월 무제한 이용 버전을 배포합니다.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닥터리슨은 서울대학교병원과 협력해 만든 AI 기반 자가평가 앱입니다. 앱을 실행한 뒤 간단한 글 작성과 질문 응답만으로 정신건강 상태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7월 말 대규모 업데이트로 우울증과 조울증 평가 알고리즘이 고도화되었고, 불안장애와 외상 및 스트레스 관련 장애 평가, 정신건강 기관 정보 지도, 헬프콜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제네시스랩 관계자는 “큰 호응보다 층간소음을 겪는 한 분에게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배포를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제네시스랩은 하반기에 닥터리슨 자가평가 기능을 추가 고도화하고 강박장애와 수면각성장애 평가 기능을 새로 선보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