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스타트-UP in 성수 시리즈에 소개되었습니다

전자신문과 서울경제진흥원이 공동 기획한 'ESG 스타트-UP in 성수' 시리즈 10번째 편에 제네시스랩이 실렸습니다. 창업 계기부터 올해 성과, Expert AI 기반 확장 계획까지 7년차 AI 스타트업의 행보를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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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스타트-UP in 성수 시리즈에 소개되었습니다

원문: 전자신문 — [ESG 스타트-UP in 성수⑩] 제네시스랩

전자신문인터넷과 서울경제진흥원이 공동 기획한 ‘ESG 스타트-UP in 성수’ 시리즈 10번째 편에 제네시스랩이 소개됐습니다. 서울창업허브성수가 지원하는 AI·AR·로봇·핀테크·바이오 스타트업 중 새로운 아이디어와 경쟁력을 인정받은 기업을 조명하는 코너입니다.

제네시스랩은 ‘AI 기술로 인류 삶의 질을 개선한다’는 비전을 걸고 설립된 7년차 AI 스타트업입니다. 딥러닝 기반으로 사람의 영상·음성을 분석하고 생성하는 기술을 중심으로, 국내외 특허 60여 건의 AI 원천 기술을 토대로 뷰인터HR, 닥터리슨, 쥬씨 세 가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업 계기에 대해서는 토스랩 창업 과정에서 AI 분야를 접했고, KAIST 시절 축적한 이미지 프로세싱 연구 경험이 밑바탕이 됐다는 답이 실렸습니다. ‘표정 인식’ 기술을 딥러닝에 접목해 내용 분석과 영상 분석을 결합한 뷰인터HR을 만들며 지금의 사업에 접어들었다는 흐름도 소개됩니다.

올해 성과로는 글로벌 불황 속에서도 협업 분야가 두 배 이상 늘었고 신규 고객도 큰 폭으로 증가한 점을 꼽았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개발 가이드라인에 기초한 연구 개발을 이어가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업계 최초로 AI 알고리즘 신뢰성 검증을 받아낸 점도 밝혔습니다.

앞으로는 자체 AI 모델 ‘Expert AI’를 바탕으로 HR·헬스케어·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적용 분야를 확장하고, 신규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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