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복 대표 매일경제 인터뷰, 뷰인터HR의 교육 확장 이야기
매일경제 '스타트업 생존방정식' 시리즈가 이영복 제네시스랩 대표를 인터뷰했습니다. 뷰인터HR의 현재 고객·기술, 시리즈B 브릿지 라운드, 육군 도입 시 90% 비용 절감 전망, 닥터리슨·쥬씨·교육으로 이어지는 신사업까지 폭넓게 다뤘습니다.
원문: 매일경제 — [코스포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생존방정식] 제네시스랩 | 대기업이 선택한 AI면접관 ‘뷰인터HR’ “공정성·신뢰로 HR 넘어 교육에 AI 접목”
매일경제 ‘코스포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생존방정식’ 시리즈가 이영복 제네시스랩 대표를 인터뷰했습니다. 뷰인터HR의 현재 고객과 기술 구성, 후속 투자 라운드, 교육·헬스케어·엔터테인먼트로 이어지는 신사업 확장까지 폭넓게 다뤘습니다.
기사는 뷰인터HR의 세 축을 짚었습니다. 소프트스킬 평가, 행동사건면접평가(BEI), 하드스킬 평가로, 현대자동차·LG유플러스·서울시 등 100여 개 기업·공공기관이 채용 도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리즈B 브릿지 라운드 투자를 진행 중이라는 현황도 함께 실렸습니다.
비용 절감 효과도 구체적입니다. 육군의 장교·부사관 채용 3차 면접 전체를 AI로 대체할 경우 기존 33억 원 규모에서 4억 원 수준으로 떨어져 90%의 절감이 예상된다고 이영복 대표는 설명했습니다.
신사업 축은 셋입니다. 서울대병원과 공동 개발한 정신건강 앱 ‘닥터리슨’, 크리에이터 대화 기반 팬덤 앱 ‘쥬씨’, 그리고 교육 분야입니다. 교육 쪽에서는 학생의 진로·학습 수준을 분석하는 AI 진로예측시스템을 중견 B2G 업체와 협력해 제공 중이며, 전략적 투자도 유치했습니다.
이영복 대표는 “AI 에이전트와 메모리, 성향까지 가질 수 있는 AI 데이터가 결합된 세상이 오고 있다”며 사람처럼 일하고 의사결정까지 내리는 방향으로 기술이 움직이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Q&A 전문과 구체 수치는 원문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