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랩의 근무 제도 [스토리팩-제네시스랩⑥]
디지털데일리 [스토리팩-제네시스랩] 여섯 번째 편 요약입니다. 원격·유연·재량근무 3단 체계와 ‘님’ 문화로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려는 제네시스랩의 근무 제도를 살펴봅니다.
[스토리팩-제네시스랩] 여섯 번째 편은 근무 제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제네시스랩은 원격근무·유연근무에 더해 재량근무까지 세 단계를 굴리고 있습니다. 원격근무는 팀별 합의로 쓰고, 유연근무는 오후 1시부터 5시 사이를 코어타임으로 잡은 뒤 출퇴근 시간을 각자 맞춥니다. 최근에 들어온 재량근무제는 개발·연구 직군을 대상으로 해서, 시간이 아닌 결과물의 품질로 일하게 했습니다.
급여는 업계 평균 이상을 유지한다는 게 회사 설명입니다. 그 위에 직급을 없애고 ‘님’ 문화를 더해 수평 커뮤니케이션을 밀고 있습니다. 이영복 대표는 “구성원이 서로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조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2017년 창업 이후 현재 직원은 81명, 팀은 21개입니다. HR 솔루션에서 출발해 AI 영상 콘텐츠 플랫폼과 정신건강 앱으로 제품 라인업을 넓혀왔습니다. 규모 확대와 문화 유지를 같은 테이블 위에 올리려는 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