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테크가 만드는 구직자와 인사팀의 새로운 접점
지디넷이 HR 테크 시장을 AI로 재편되는 판으로 진단했습니다. 뷰인터HR이 소프트스킬과 하드스킬을 함께 평가하고, 원티드랩·뤼이드가 구직자 경험을 바꿔가는 흐름을 정리합니다.
지디넷이 지난 5월 한국 HR 시장을 AI로 재편되는 판으로 읽었습니다. 구직자는 AI로 면접을 준비하고 영어를 익히고, 인사팀은 AI로 인재를 추천받는 쪽으로 쓰임이 늘고 있다는 관찰입니다. 제네시스랩의 뷰인터HR도 이 기사에서 소개된 서비스 중 하나입니다.
뷰인터HR은 영상면접에서 지원자의 소프트스킬을 평가해 왔고, 최근 하드스킬 평가까지 더해 직무 지식과 전문성 검증 범위를 넓혔습니다. 면접 경험 한 번으로 인성과 직무 역량을 같이 짚어내는 설계입니다.
기사에 같이 실린 다른 서비스들은 각자 다른 지점을 겨냥합니다. 원티드랩의 AI 면접코칭은 채용공고를 바탕으로 예상 질문을 만들고 답변에 피드백을 줍니다. 뤼이드의 산타세이는 TOEIC 스피킹 준비에 특화돼 발음·억양·문법·어휘를 자동 채점합니다.
구직자의 시간과 기업의 채용 비용을 동시에 덜어낸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제네시스랩은 채용 도구의 경계를 지원자와 인사팀 양쪽이 함께 쓰는 플랫폼 쪽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