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랩, 특허청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
제네시스랩이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등록 특허 29건, 출원 26건 규모의 지식재산 운영이 심사의 근거가 됐습니다.
원문: 머니투데이 — 제네시스랩 ‘사내 연구 장려’ 특허청이 인정했다
제네시스랩이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직원이 만든 발명에 대해 기업이 정당하게 보상하는 제도를 운영하는지 심사해 부여하는 인증입니다.
인증 기업에는 특허·실용신안·디자인의 우선 심사와 등록료 감면이 2년간 적용되고, 정부 지원 사업 지원 시 가점도 부여됩니다.
제네시스랩은 HR·멘탈헬스케어·영상 콘텐츠 플랫폼을 아우르는 AI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자체 Expert AI를 핵심 기술로 두고 지식재산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원의 특허 출원과 등록에 대해 보상해 온 점이 이번 인증 심사의 근거가 됐습니다. 보유 중인 등록 특허는 29건, 출원 진행 중인 건은 26건으로 소개됐습니다.
이영복 대표는 기술 기업에게 기반 기술 연구는 핵심 미션이며 그 결과물이 회사의 경쟁력이자 자산이 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