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복 대표 뉴스웍스 인터뷰, AI 기본법과 내년 IPO 준비 현황

뉴스웍스가 이영복 제네시스랩 대표를 단독 인터뷰했습니다. AI 기본법 제정의 필요성부터 뷰인터HR 140개 고객사 현황, 닥터리슨·쥬씨 신사업, 내년 초 코스닥 상장 계획까지 폭넓게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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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대표 뉴스웍스 인터뷰, AI 기본법과 내년 IPO 준비 현황

원문: 뉴스웍스 — 이영복 제네시스랩 대표 “믿을 수 있어야 AI 산업 뜬다…AI 기본법 제정 절실”

뉴스웍스의 ‘뉴스웍스가 만난 사람’ 시리즈가 이영복 제네시스랩 대표를 단독 인터뷰했습니다. AI 기본법 제정, 뷰인터HR의 현재, 신사업 전개, 그리고 코스닥 상장 계획까지 한 자리에 담긴 기사입니다.

이영복 대표는 규제 필요성을 분명히 했습니다. “의료, 모빌리티, 채용 분야는 누군가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규제가 필요”하며, “규제가 있어야 시장은 더 잘 움직이게 된다”는 관점입니다. 민간 기업의 AI 윤리 준수에 보상을 주는 제도 마련도 제안했습니다.

뷰인터HR 현황은 140개 고객사 공급, 육군 3단계 면접 도입 추진으로 정리됐습니다. “AI 면접이 사람을 능가하는 품질을 가지는 것으로 평가”된다는 이영복 대표의 시각도 기사에 실렸습니다.

신사업은 두 축입니다. AI 정신건강 카운슬러 ‘닥터리슨’은 재단·대학 등에 제공되며 해외 지원도 이뤄지고 있고, AI 팬덤 플랫폼 ‘쥬씨’는 약 50만 가입자 규모로 월 수천만 원 매출을 내고 있습니다.

IPO 일정도 구체적입니다. 내년 초 코스닥 상장이 목표이며 하나증권이 주간사를 맡았습니다.

인터뷰 전체 발언과 정책 제언의 세부 논거는 원문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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