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랩, 한국투자파트너스 시리즈B 브릿지 후속 투자 유치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제네시스랩에 시리즈B 브릿지 후속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한투파의 누적 투자는 약 100억 원, 제네시스랩의 전체 누적 투자는 200억 원 규모입니다. 뷰인터HR의 재직자 평가·교육 시장 확장이 이번 후속 투자의 배경으로 꼽혔습니다.
원문: 더벨 — 한투파, AI 기반 HR 솔루션 ‘제네시스랩’ 후속 투자
더벨 보도에 따르면 한국투자파트너스가 2022년 첫 투자 이후 3년 만에 제네시스랩에 후속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시리즈B 브릿지 라운드이며, 한투파의 누적 투자액은 구주·신주를 합쳐 약 100억 원 규모입니다. 제네시스랩의 전체 누적 투자 유치는 200억 원 수준이고, 이번 라운드는 총 80억 원 조달을 목표로 진행 중이라고 기사는 전했습니다.
제네시스랩은 AI 영상면접 솔루션 ‘뷰인터HR’을 중심으로 현대자동차, LG유플러스, 서울시 등 100여 개 기업·기관에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등록 특허 36건, 출원 특허 41건, 논문 8건을 보유했고 2024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신뢰성 인증(CAT)’을 획득했습니다.
기사는 한투파가 교육 분야를 이번 후속 투자의 배경으로 짚었다고 전했습니다. 제네시스랩은 경기·경상남도·강원 교육청에 학생 진단, 진로 예측 및 추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2025년 교육 매출 2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채용 도구에서 재직자 평가로 이어지는 확장도 함께 언급됐습니다.
한국투자파트너스의 코멘트와 세부 라운드 구조는 원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