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인터HR이 면접 공정성을 짠 두 개의 축
아시아경제의 AI 연재 기획에 제네시스랩이 실렸습니다. 뷰인터HR의 평가 공정성을 떠받치는 소프트스킬·BEI 두 축과 AI 휴먼 면접관, 닥터리슨·쥬씨까지 주요 서비스가 함께 다뤄졌습니다.
원문: 아시아경제 — [AI혁명](56) ‘AI 면접관’으로 평가 공정성 높인다…제네시스랩
아시아경제가 연재하는 AI 기획 56회차에 제네시스랩이 소개됐습니다. AI 면접 솔루션 뷰인터HR이 평가 공정성을 만든 두 축과 함께 회사의 연구 방향, 주요 서비스가 담겼습니다.
이영복 대표는 제네시스랩이 도메인 특화 AI를 지향한다고 설명합니다. 내부 AI 연구소는 사람의 영상·음성 분석과 생성 원천 기술에 집중하고 있으며, 국내외 특허 60여 건을 보유 중입니다.
대표 서비스인 뷰인터HR은 전문 면접관의 판단 기준을 학습한 알고리즘으로 면접 분석 결과를 제공합니다. 호감도·신뢰감 같은 비언어 행동을 평가하는 소프트스킬 엔진과 30여 가지 직무 역량별 행동지표로 답변을 분석하는 BEI 방식 역량평가 엔진을 함께 적용해 공정성을 확보하는 구조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TTA의 AI 신뢰성 평가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2.0 버전에 탑재된 AI 휴먼 면접관은 응시자의 답변에 맞춰 표정과 움직임을 보이고 추가 질문도 생성합니다. 이 대표는 “인사 팀장 등 기업이 원하는 인물을 AI 휴먼으로 제작할 수 있어 사실감을 높일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현재 LG유플러스, 현대자동차, 육·해·공군 등 100곳 이상의 기관과 기업이 뷰인터HR을 활용 중입니다.
정신건강 자가평가 앱 닥터리슨과 AI 영상 콘텐츠 플랫폼 쥬씨도 함께 소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