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랩 '쥬씨', 크리에이터 IP 독점 이용 계약 도입
제네시스랩 AI 팬덤 플랫폼 쥬씨가 활동 크리에이터와 저작재산권 독점 이용허락 및 2차적 저작물 작성권 양도 계약을 체결하기 시작했습니다. AI 톡 기능에서 크리에이터 IP를 보호하는 업계 최초 제도로 소개됩니다.
원문: AI타임스 — 제네시스랩, AI 팬덤 플랫폼 ‘쥬씨’ 크리에이터와 IP보호 계약
제네시스랩이 AI 팬덤 플랫폼 ‘쥬씨’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과 ‘저작재산권 독점적 이용허락 및 2차적 저작물 작성권 양도’ 계약을 체결하기 시작했습니다.
쥬씨는 사용자의 머리 움직임·시선·표정·음성을 실시간 인식해 상호작용형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최근 ‘AI 톡’ 기능이 추가됐는데, 크리에이터의 말투·성격·콘텐츠 세계관을 학습해 실제 크리에이터와 대화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크리에이터 IP를 AI로 활용하는 만큼 저작재산권 보호 계약이 필요한 배경입니다.
제네시스랩은 이번 계약을 업계 최초의 크리에이터 IP 보호 제도로 소개했습니다. 크리에이터의 권리를 지키면서 팬들에게 AI 채팅 경험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계약 조건의 세부 내용과 쥬씨의 활동 현황은 원문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